회사 소개영상,
어디에 쓸지부터 정하셨나요

홈페이지·전시회·영업 미팅은 각각 다른 영상입니다. 한 번 촬영해 여러 편으로 나누면 활용도와 제작 효율을 함께 높일 수 있습니다.

16년

영상 제작 경험

1,500편

영상 제작 실적

무제한

계약 기간 내 수정 횟수

1년

납품 후 원본 보관

영상 한 편으로 모든 채널을 채울 수 없습니다

01

홈페이지 방문자와 전시회 관람객은 필요한 정보가 다릅니다.

02

긴 본편만 만들면 영업 현장과 SNS에서 활용하기 어렵습니다.

03

촬영을 반복할수록 일정과 예산이 불필요하게 늘어납니다.

한 번의 촬영을 여러 접점으로 확장합니다

채널별 기획

홈페이지·전시회·영업 미팅의 시청 환경에 맞춰 메시지와 길이를 설계합니다.

멀티 에셋 제작

본편과 짧은 버전, 세로형 클립을 한 촬영 소스에서 효율적으로 제작합니다.

브랜드 일관성

여러 버전에서도 톤과 핵심 메시지가 흔들리지 않도록 하나의 기준으로 관리합니다.

기획부터 납품까지 한 팀이 책임집니다

  1. 01

    기획

    목적·대상·활용처를 정리하고 핵심 메시지와 제작 범위를 확정합니다.

  2. 02

    촬영

    현장 조건과 일정에 맞춰 필요한 장면과 인터뷰를 안정적으로 확보합니다.

  3. 03

    편집

    구조·자막·색감·사운드를 다듬고 계약 기간 동안 필요한 수정을 반영합니다.

  4. 04

    납품

    활용 채널에 맞는 규격으로 납품하고 원본은 납품 후 1년간 보관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회사 소개영상 한 편이면 다 되나요?

쓰는 자리가 다르면 한 편으로는 안 맞습니다. 전시 부스는 소리 없이 30초, 영업 미팅은 3분, 홈페이지는 1분 30초쯤이 무난합니다. 촬영은 한 번 하고 길이만 나눠 뽑는 방식을 권합니다. 추가 비용이 크지 않습니다.

공장이나 사무실이 그렇게 보기 좋지는 않습니다.

그런 현장이 대부분입니다. 조명과 앵글로 정리되는 부분이 많고, 정 안 되면 그 자리를 피해 찍습니다. 촬영 전에 현장 사진 몇 장만 보내주시면 어디를 쓰고 어디를 뺄지 미리 말씀드립니다.

직원들이 카메라 앞에서 어색해합니다.

대본을 외우게 하지 않습니다. 질문을 드리고 답하시는 모습을 찍은 뒤 편집에서 정리합니다. 얼굴 노출을 꺼리는 분이 있으면 손이나 작업 장면으로 대체합니다.

나중에 제품이 바뀌면 다시 만들어야 하나요?

바뀔 만한 부분(제품 컷, 수치, 조직도)을 한 구간에 몰아 두면 그 구간만 갈아끼울 수 있습니다. 원본은 납품 후 1년간 보관하니 그 안에 말씀하시면 됩니다.

예산을 잡는 단계부터 함께하겠습니다.

필요한 영상과 활용처를 알려주시면 검토 가능한 견적을 빠르게 준비해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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