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업지시서 쓰기 전에,
견적부터 받아보세요

저희는 여성기업이라 수의계약 한도가 더 넓습니다. 예산이 정해져 있으면 그 안에서 가능한 구성을, 넘어야 한다면 왜 넘는지 먼저 말씀드립니다.

16년

영상 제작 경험

1,500편

영상 제작 실적

무제한

계약 기간 내 수정 횟수

1년

납품 후 원본 보관

처음 맡은 영상 발주가 막막한 이유

01

예산 범위와 적정 제작 사양을 비교하기 어렵습니다.

02

과업지시서에 어떤 항목을 넣어야 할지 기준이 없습니다.

03

내부 결재에 필요한 일정과 견적 근거가 부족합니다.

공공기관 발주 흐름에 맞춰 준비합니다

예산 편성 지원

활용 목적과 납품 조건을 기준으로 검토 가능한 견적을 빠르게 구성합니다.

과업 범위 정리

기획·촬영·편집·납품 범위를 명확히 나누어 발주 문서 작성을 돕습니다.

행정 일정 대응

보고·검수·납품 일정을 역산해 담당자의 실무 부담을 줄입니다.

기획부터 납품까지 한 팀이 책임집니다

  1. 01

    기획

    목적·대상·활용처를 정리하고 핵심 메시지와 제작 범위를 확정합니다.

  2. 02

    촬영

    현장 조건과 일정에 맞춰 필요한 장면과 인터뷰를 안정적으로 확보합니다.

  3. 03

    편집

    구조·자막·색감·사운드를 다듬고 계약 기간 동안 필요한 수정을 반영합니다.

  4. 04

    납품

    활용 채널에 맞는 규격으로 납품하고 원본은 납품 후 1년간 보관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과업지시서에 뭘 넣어야 하나요?

촬영 일수, 최종 분량, 납품 형식, 수정 범위, 원본 보관 기간. 이 다섯 줄만 있어도 업체별 견적이 크게 벌어지지 않습니다. 반대로 「홍보영상 1편」만 적으면 두 배씩 차이 나는 견적을 받게 됩니다. 초안을 보내주시면 빠진 항목을 짚어 회신드립니다.

수의계약 한도 안에서 할 수 있나요?

한 편짜리 기관 홍보영상은 대체로 일반 수의계약 한도 안에서 정리됩니다. 다만 편수가 여러 개이거나, 유튜브 시리즈처럼 계속 나가는 형태이거나, 브로셔나 인쇄물을 함께 묶으면 넘어가는 경우가 있습니다. 넘을 것 같으면 견적 단계에서 먼저 말씀드립니다. 나중에 알면 담당자가 곤란해지는 자리라서요. 계약 방식 자체는 기관 규정과 계약 부서 확인이 먼저이고, 참고로 저희는 여성기업이라 적용받는 한도가 일반보다 넓습니다.

결재가 늦어져 착수가 밀리면 어떻게 되나요?

자주 있는 일입니다. 착수가 밀려도 납품일은 그대로인 경우가 많아 검수 기간을 처음부터 이틀쯤 여유 있게 잡아 둡니다. 다만 촬영일이 행사와 묶여 있으면 조정이 어렵습니다. 그때는 어느 단계를 줄일지 먼저 상의드립니다.

예산을 아직 못 잡았는데 견적부터 받아도 되나요?

오히려 그 순서가 일반적입니다. 활용처와 대략의 분량만 알려주시면 범위를 셋으로 나눠 정리해 드립니다. 품의에 그대로 붙이실 수 있는 형태로 보내드립니다.

예산을 잡는 단계부터 함께하겠습니다.

필요한 영상과 활용처를 알려주시면 검토 가능한 견적을 빠르게 준비해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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