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작 사례 기업 홍보
학교에서 찍을 수 없었습니다
페리굿 콘텐츠 홍보영상 — 예산과 허가가 막았을 때
- 제작 정보
- 페리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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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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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업 홍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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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R 교육 콘텐츠 홍보
페리굿 콘텐츠 홍보영상
어떤 일이었나
VR 교육 콘텐츠를 보여주는 홍보영상
VR 교육 콘텐츠를 만드는 회사의 홍보영상이었습니다. 학생들이 실제로 VR을 쓰고 수업하는 모습이 들어가야 설득이 됩니다.
처음 논의된 방향
학교 촬영은 허가와 예산에 막혔습니다
두 가지가 걸렸습니다. 학교에서 촬영하려면 허가를 받기가 쉽지 않았고, 예산도 크게 늘어납니다.
우리가 제안한 것
필요한 장면을 AI로 만들었습니다
빈 교실에서 비슷한 장면을 만들거나, 예산을 크게 올리거나, 다른 방법을 찾아야 했습니다. 앞의 두 방법으로는 필요한 화면을 설득력 있게 만들기 어려웠습니다.
이 경우 AI는 멋을 내려고 쓴 것이 아닙니다. 그 방법이 아니면 만들 수 없는 화면이었습니다.
학생들이 VR을 쓰는 장면과 세계 여러 곳의 사용자 모습을 AI로 만들었습니다. 한정된 예산 안에서 필요한 장면을 다 담았고, 어색하지 않게 나왔습니다.
그 뒤에
필요한 장면을 모두 담았습니다
학교 촬영 없이도 학생과 해외 사용자가 VR 교육 콘텐츠를 사용하는 모습을 영상에 담았습니다.
이렇게 만들었습니다
제작 조건
- 촬영
- 일부 촬영
- 자료
- VR 교육 콘텐츠
- AI 사용
- 학생·해외 사용자 장면
- 분량
- —
관련 제작 이야기
AI를 쓸 자리와 쓰지 않을 자리
AI를 모든 영상에 쓰지 않습니다. 세 편을 보시면 어떤 기준으로 판단하는지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제자리에만 쓴 경우
AI로 때우지 않았습니다
남아 있는 실제 기록과 새 인터뷰를 중심에 두고, AI는 촬영으로 만들 수 없는 한 장면에만 쓴 제작 이야기입니다.

쓸 수밖에 없었던 경우
학교에서 찍을 수 없었습니다
학교 촬영 허가와 예산 제약 때문에 확보할 수 없던 학생·해외 사용자 장면을 AI로 만든 제작 이야기입니다.
제작 이야기
시간이 없었던 경우
사진 몇 장으로 시작했습니다
촬영 시간이 없는 상황에서 기존 시공 현장 사진에 움직임을 더해 기업 홍보영상으로 만든 제작 이야기입니다.